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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 계산기

원리금균등·원금균등·만기일시 상환을 비교합니다

10년 0개월

상환 방식

매달 같은 금액을 냅니다. 초반에는 이자 비중이 크고 갈수록 원금 비중이 커집니다.

이 기간에는 이자만 냅니다(원금은 그대로).

매월 납입액
1,036,384원
총이자
24,366,091원
총상환액
124,366,091원

상환 스케줄

회차납입액원금이자잔액
1회1,036,384661,384375,00099,338,616
2회1,036,384663,864372,52098,674,752
3회1,036,384666,354370,03098,008,398
4회1,036,384668,853367,53197,339,545
5회1,036,384671,361365,02396,668,184
6회1,036,384673,878362,50695,994,306
7회1,036,384676,405359,97995,317,901
8회1,036,384678,942357,44294,638,959
9회1,036,384681,488354,89693,957,471
10회1,036,384684,044352,34193,273,427
11회1,036,384686,609349,77592,586,818
12회1,036,384689,184347,20191,897,635
120회1,036,3841,032,5123,8720

처음 12회차와 마지막 120회차만 표시합니다.

이자는 월 복리 단리 환산(연이율 ÷ 12) 기준 추정치입니다. 실제 대출은 중도상환수수료·이자 계산일수(실일수/365) 방식·변동금리·인지세에 따라 달라지므로 금융기관의 상환 스케줄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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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리금균등과 원금균등, 무엇이 다른가요

원리금균등은 매달 내는 금액이 같습니다. 초반에는 그중 이자 비중이 크고 갈수록 원금 비중이 커집니다. 원금균등은 매달 같은 원금에 남은 잔액의 이자를 더해 내므로 첫 달이 가장 크고 점점 줄어듭니다. 같은 조건이면 총이자는 원금균등이 항상 더 적습니다 — 원금을 더 빨리 줄이기 때문입니다. 대신 초기 부담이 커서 현금흐름을 먼저 보셔야 합니다.

거치기간을 두면

거치기간에는 이자만 내고 원금은 그대로 남습니다. 매달 부담은 줄지만 원금이 줄지 않는 만큼 총이자가 늘어납니다. 거치가 끝난 뒤에는 남은 기간 안에 원금을 다 갚아야 해서 월 상환액이 그만큼 올라갑니다.

계산식

  • 원리금균등 — 월 상환액 = P × r × (1+r)ⁿ ÷ ((1+r)ⁿ − 1). P=원금, r=연이율÷12, n=개월 수
  • 원금균등 — 월 원금 = P ÷ n, 이자 = 남은 잔액 × r
  • 만기일시 — 매달 P × r, 마지막 회차에 원금 전액

은행 안내와 숫자가 조금 다를 수 있습니다

이 계산기는 연이율을 12로 나눈 월 이율을 씁니다. 실제 금융기관은 실제 경과일수(실일수 ÷ 365)로 이자를 매기는 경우가 많고, 중도상환수수료·인지세·변동금리가 더 붙습니다. 그래서 실제 상환 스케줄과 수천 원 단위의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대략의 부담을 비교하는 용도로 쓰시고, 최종 금액은 대출 약정서를 확인하세요.